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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S, 제3세계 복음화 헌신 ‘한철하 박사 기념공원’ 조성

정흥호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총장이 1일 경기도 양평 캠퍼스 안에 조성된 ‘한철하 박사 기념공원’을 소개하고 있다.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가 최근 경기도 양평 캠퍼스 안에 고 한철하 명예총장(1924~2018)을 기념하는 ‘한철하 박사 기념공원’을 조성했다. 기념공원은 추모비보다 기념공원을 조성하자는 정흥호 총장의 제안에 따라 본관과 도서관 사이 1420㎡(약 429평) 부지에 조성됐다.

비탈면을 따라 만들어진 공원에선 남한강이 한눈에 보인다. ACTS의 설립이념인 신본주의와 복음주의 가치가 담긴 3개의 상징물이 있으며 학내 구성원들이 남한강을 조망할 수 있도록 평상과 텐트형 벤치 등을 만들어놨다. 총사업비는 2억원으로 유가족이 기부했다.

한 박사는 1973년 한경직 목사, 마삼락 박사 등과 함께 아세아연합신학연구원을 설립하고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제3세계 복음화를 위해 헌신했다. 81년 ACTS를 설립하고 98년까지 총장으로 섬기며 학교의 기틀을 놓았다. 아세아신학협의회장, 한국복음주의신학회장, 한국신학대학협의회장, 한국칼빈신학회장 등을 역임하며 신본주의 신앙과 복음주의 신학을 바로 세우는 데 힘썼다.

정 총장은 1일 “ACTS는 40여년간 ‘아세아 복음화’라는 사명 아래 아시아 교회의 성장, 제3세계 선교 발전, 아시아 복음주의 확산에 힘써왔다”면서 “한 박사님의 설립 정신을 본받아 학생, 교수, 교직원, 동문, 협력 교회 등이 연합해 아시아 복음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양평=글·사진 백상현 기자 100s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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