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알림] 따뜻한 사랑으로 ‘코로나 추위’ 녹여주세요


국민일보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은 ‘다 함께,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 공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년 1월 말까지 도심 고지대 달동네와 농어촌 산간벽지 등에 사랑의 연탄 250만장을 나누는 것이 목표입니다.

영하로 뚝 떨어진 날씨 속에서 달동네 연탄사용 가구는 걱정이 가득합니다. 이맘때면 봉사자들이 지게와 수레에 사랑의 연탄을 가득 싣고 왔지만, 올해는 사정이 다릅니다. 코로나19 때문입니다. 많은 분이 연탄 봉사를 신청하며 나눔을 위한 연탄을 기부하고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돼 봉사자가 지난해의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철저한 방역 조처 속에서 연탄 봉사를 하지만 다수가 모이는 활동을 자제하는 분위기만큼은 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봉사보다 더 큰 후원으로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을 표현해 주시면 좋습니다. 1장에 800원인 연탄, 하루 3~4장이면 종일 따뜻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감염 우려에 매서운 추위까지 걱정해야 하는 이웃들을 돌아보는 마음이 절실한 겨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대림절을 맞아 연탄 1장의 나눔이 대한민국 전역에 퍼질 수 있도록 독자 여러분의 기도와 성원이 필요합니다.

◇대상: 전국 연탄사용 저소득층 노인가구, 차상위가구 등


◇참여방법: 사랑의 연탄(장당 800원), 연탄 나눔 봉사, 마스크(장당 1000원) 등
◇기간: 2020년 10월~2021년 1월
◇후원계좌: 기업은행 002-934-4933 (예금주: 연탄은행)
◇문의: 1577-9044, www.babsang.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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