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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전' 조진웅→류준열→김주혁, 열연 끝판왕 6人 미공개 스틸컷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전국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며 2018년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으로 거듭난 영화 <독전>이 미공개 스틸 6종을 공개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아시아를 지배하는 유령 마약 조직의 실체를 두고 펼쳐지는 독한 자들의 전쟁을 그린 범죄극 <독전>이 개봉 14일 동안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독식하며 흥행 강자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흥행을 기념하는 미공개 스틸 6종을 공개했다.

먼저, 첫 번째 스틸은 마약 조직을 잡기 위해 모든 것을 걸며 점점 독해져 가는 형사 '원호'(조진웅)가 생각에 빠진 듯한 표정으로 눈 덮인 설원을 걷는 순간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노르웨이의 압도적 설경과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조진웅의 모습은 독보적인 미장센으로 구현되어 <독전>의 매력을 단번에 확인케 한다.

이어 마약 조직으로부터 버려지고 '원호'와 손을 잡는 조직원 '락'(류준열)은 이제껏 봐왔던 검은 슈트 차림이 아닌 편안한 옷을 걸치고 무표정한 얼굴로 창 밖을 응시하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스크린을 찢고 나오는 듯한 존재감으로 <독전>의 강렬한 포문을 여는 마약 조직의 실세 '오연옥'(김성령)을 담은 스틸은 캐릭터의 독보적 스타일을 엿볼 수 있게 하며, 동시에 그녀가 처한 상황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조직의 충성스러운 임원 '선창'(박해준)의 모습이 담긴 스틸은 창백한 얼굴과 공허한 눈빛이 섬뜩한 느낌까지 자아내 긴장감 넘치는 캐릭터의 면모를 한층 궁금케 만들고 있다. 여기에 독특한 스타일과 제스처를 취하고 있는 '브라이언'(차승원)과 아시아 마약시장의 거물 '진하림'(故 김주혁)의 스틸은 캐릭터가 가진 특유의 카리스마와 아우라를 담아, 이들의 독보적인 열연과 연기 변신을 확인할 수 있게 한다.

독한 캐릭터들의 또 다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미공개 스틸 6종을 공개해 관심을 모을 영화 <독전>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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