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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문화재단 이사장에 박종화 목사, 이영훈 목사 선임

국민문화재단 이사장에 선임된 박종화(왼쪽 사진) 경동교회 원로목사와 이영훈(오른쪽 사진) 여의도순복음교회 위임목사. 국민일보DB

국민문화재단은 17일 서울 구로구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호텔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사장에 박종화 경동교회 원로목사와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위임목사를 선임했다. 조민제 국민일보 회장은 상근 부이사장에 선임됐다.
변재운 국민일보 대표이사 사장. 국민일보DB

이사회 이후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변재운 국민일보 대표이사 사장의 연임을 의결했다. 변 대표이사 사장의 임기는 2년이다.

박지훈 기자 lucidfall@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