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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남자친구, 디스패치 제보?…“늦으면 다른 데 넘긴다. 실망시키지 않아”

사진=동아닷컴 DB

구하라의 남자친구가 연예 매체 '디스패치'에 구하라를 제보하겠다고 메일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구하라의 남자친구 A 씨로 추정되는 인물이 폭행이 있었던 13일 새벽 1시 26분과 4시 20분에 디스패치에 제보 메일을 보냈다.

A 씨로 추정되는 인물은 '구하라 제보, 연락 주세요. 늦으면 다른 데 넘길게요. 실망시키지 않아요'라며 A 씨의 휴대전화 번호를 남겼다. 디스패치는 메일을 받고 A 씨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연결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앞서 15일 A 씨는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구하라에게 결별을 요구했고, 일방적인 폭행을 당했다며 얼굴 상처를 공개했다. 그는 구하라를 폭행한 적 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17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당시 사건 현장에 있었던 구하라의 동거인 B 씨는 A 씨가 술에 취한 상태로 구하라의 집에 찾아와 말다툼을 벌이기 시작했고 이는 몸싸움으로 번졌다고 전했다.

B 씨에 따르면 구하라는 A 씨가 욕을 하면서 자신의 머리채를 잡고 휘둘렀으며 화이트 보드로 밀치고 공기청정기를 던졌다고 했다. 또 A 씨가 구하라의 집을 나서면서 "너, X돼바라. 연예인 인생 끝나게 해주겠다"라며 디스패치에 제보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구하라는 이와 함께 산부인과 및 정형외과에서 받은 진단서를 공개했다.

앞서 A 씨는 13일 오전 0시 30분쯤 구하라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112에 신고했다. 구하라는 "쌍방폭행"을 주장했고, A 씨는 "일방적인 폭행"이라고 맞섰다. 하지만 서울 강남경찰서는 쌍방폭행으로 보고 있다. 두 사람은 조만간 경찰에 출석해 정식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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