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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음성군, 깨끗한 축산농장 21곳 늘어…8곳 신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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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 음성군 관내 '깨끗한 축산농장'이 21곳으로 늘었다.

군은 '2019년 깨끗한 축산농장'에 감곡면 풍산농장 등 8곳(한육우 5호, 양계 3호)이 뽑혔다고 8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가축 사양관리, 환경오염 방지 등 축사를 깨끗하게 관리한 농장을 평가해 '깨끗한 축산농장'을 선발한다.

2016년 이전 사육시설 면적 50㎡ 이상 축산 농가 중 2년간 축산법, '가축분뇨의 관리 및 가축전염병 예방법' 등 환경법을 위반하지 않고 악취 관련 민원이 없는 농가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평가는 군 서류심사, 현장평가, 축산환경관리원 현장검증, 농림축산식품부의 검증 절차를 거쳐야 한다.

2017년 한육우 2호, 낙농 1호, 양돈 1호, 양계 3호가 깨끗한 축산농장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한육우 2호, 낙농 1호, 양돈 1호, 양계 2호 총 6호가 추가 선정됐다.

    군은 올해 신규 지정된 농가 8곳에 대해 농림부 인증 현판을 달아 준다. 2020년 시행하는 가축분뇨처리시설, 악취 저감 시설, 축사탈취제 지원 사업에 가점을 부여한다.

군 관계자는 "품질 좋은 축산물 생산과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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