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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정부 경제정책 전환해야. 국민 한결같이 힘들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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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 오후 충남 아산시 온양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충남도당 당원 연수에 참석후 이창수 충남도당위원장(가운데)과 함께 인근 온양온천전통시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2019.07.20.007news@newsis.com
【천안·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0일 "정부의 잘못된 경제 정책이 뒤바뀌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어 경제 정책의 대 전환이 필요하다"며 내년 총선을 앞두고 충청도민의 단합을 강조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충남 아산시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한국당 충남도당 당원 연수에서 인사말을 통해 "일부 귀족노조는 잘살게 된 것 같지만 그들은 대한민국 대변인이 아니다. 국민들은 한결같이 힘들다고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민들의 어려운 경제 상황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민생이 회복할 수 있도록 경제가 살아나는 새로운 변화가 있길 바란다. 만약 스스로 하지 않는다면 힘을 모아 정권을 바꿔야 한다"며 현 정권의 경제 정책을 비판했다.

황 대표는 "한국당이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당 대표가 된 후 '싸워 이기는 정당', '역량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정당', '미래를 준비하는 정당'이 되는 것이 목표"라며 "경제 대안과 안보 대안을 만들어 다음 달 제시해 역량있는 정당으로 굳게 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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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20일 오전 충남 아산시 온양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충남도당 당원 연수에서 황교안 대표(가운데)와 이명수·정진석·홍문표 의원, 이창수 충남도당위원장, 신진영 천안을위원장 등이 손을 들고 인사를 하고 있다. 2019.07.20.007news@newsis.com
그는 이어 "현재의 정당에서는 '미래'라는 말을 듣지 못했다. '적폐'와 '과거' 뿐"이라며 "미래를 준비하는 정당을 만들기 위해 청년이 함께하고 여성 친화 정당으로 미래를 준비하고 있으며 인재영입에도 나서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내년 총선과 관련, 황 대표는 "대전과 충청남도는 혁신도시 지정에서도 현 정부로부터 차별을 받고 있다고 들었다"며 "균형 발전이 아닌 차별정책을 우리가 분연히 일어나 막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전국의 4대강 보 대부분을 가서 봤다. 현장에서는 물이 풍부해 가뭄을 대비할 수 있었고 7년간 홍수 피해가 없거나 관광객으로 인한 지역주민 만족이 높았다"며 "다시 돈을 들여 철거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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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자유한국당 충남도당은 20일 오전 충남 아산시 온양그랜드호텔에서 황교안 대표와 이명수·정진석·홍문표 의원, 이창수 충남도당위원장, 신진영 천안을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당 당원 연수를 개최했다. 2019.07.20.(사진=한국당 충남도당 제공)  photo@newsis.com
이날 한국당 충남도당 당원 연수에서는 이명수·정진석·홍문표 의원과 이창수 충남도당위원장, 신진영 천안을위원장 등 주요 당직자와 당원 등이 행사장에 마련된 600여 석의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주최 측 추산 1000여 명이 참석했다.

007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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