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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美매체 '강력한 슬라이더 던지는 김광현, ML에선 불펜 예상'

'2019 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가 12일 일본 지바현 조조마린스타디움에서 열렸다. 1회초 한국 선발 김광현이 공을 받고 있다. 지바(일본)=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19.11.12/
'2019 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가 12일 일본 지바현 조조마린스타디움에서 열렸다. 1회초 한국 선발 김광현이 공을 받고 있다. 지바(일본)=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19.11.12/

[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미국의 한 매체가 메이저리그 도전장을 내민 김광현의 슬라이더를 주목했다.

미국 뉴욕 지역 매체인 '뉴스데이'는 8일(한국시각)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흐름을 짚었다. 해외 선수들의 소식도 다뤘다. 김광현에 대해선 '강력한 슬라이더를 던지는 왼손 투수다. 지난해 SK 와이번스에서 30경기에 선발 등판해 190⅓이닝을 투구하면서 평균자책점 2.51, 180탈삼진을 기록했다. 그는 메이저리그에선 불펜 투수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 매체는 이어 포스팅을 신청한 외야수 김재환을 두고 '통산 타율 3할7리를 기록했으며, 2018년에 44홈런을 쳤다'면서 '김광현과 김재환은 KBO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 구단들과 1월 5일 오후 5시까지 협상할 수 있다'고 전했다.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한 일본 선수들도 또 다른 경쟁자다. '뉴스데이'는 '일본의 스타 야마구치 슌은 지난해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평균자책점 2.91을 기록했다. 2루수 기쿠치 료스케는 히로시마 도요카프에서 타율 2할6푼1리, 13홈런, 14도루를 기록했다. 1월 2일까지 협상이 가능하다'고 적었다. 아울러 외야수 쓰쓰고 요시토모를 두고는 '지난해 29홈런을 기록한 외야수 쓰쓰고는 12월 19일까지 협상할 수 있다'고 했다.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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