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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목회자가 바로 서야 교회·사회 회복된다”


국제독립교회연합회(WAIC·총회장 정인찬 목사)가 11일 서울 동작구 CTS 기독교TV 컨벤션홀에서 제8회 전회원교육을 진행했다. 300명 이상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전회원교육에서 설교한 정인찬 총회장은 “목회자들은 복음의 유업을 이어가는 사명을 지녔다”면서 “말씀과 성령에 사로잡혀 생명의 말씀을 선포하는 사명자가 돼라”고 당부했다.

5분 메시지를 전한 WAIC 설립자 박조준(사진) 목사는 “교회와 사회가 모두 어려워진 것은 목회자가 바로 서지 못했기 때문”이라면서 “모범이 되지 못하는 목회자들은 먼저 회개하고 복음의 길을 걸으라”고 했다. 기조 강연을 한 정일웅 웨이크사이버신학원 석좌교수는 “한국교회는 세계선교를 위해 선교전략을 세워야 하고 사회봉사에 앞장서야 한다”면서 “이단으로부터 성도를 보호하고 통일된 신앙훈련을 시키고 사회와 정치 이슈에 대해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것들이 조화를 이룰 때 한국교회의 복음적 영향력이 확대될 수 있다”고 말했다.

‘스파크 목회’를 주제로 한 세미나에서는 권순웅 웨이크사이버신학원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주다산교회 담임목사인 권 교수는 목회현장에서 경험한 뉴 스파크 운동을 소개했다.

장창일 기자 jangci@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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