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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션검, SNS 계정 판매글 게재→번복 "경솔... 아무 일 없다"

   
▲ 오션검(최하민) (엠넷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래퍼 오션검(최하민)이 생활고와 도박 경험을 언급하며 SNS 계정을 판매하겠다는 글을 올렸다가 이를 번복했다.

1일 오션검은 자신의 SNS에 "내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인증 배지가 있다"라며 "나에게는 건강보험료 332만 원과 국민연금비 17개월 분이 있다. 이런 문제들은 나이에 비해 너무 무겁다. 노가다를 해보았지만 600만 원 가량의 돈을 모으기엔 턱없이 부족했고, 대출을 알아보았지만 가능한 상품이 없었으며, 노름의 길에 들어섰다 간신히 자리를 털고 집에 들어와 누워 이 글로 도움을 요청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오션검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양도하고 싶다. 공인인증을 해지해주신다면 사용자 이름을 변경하여 양도하고 싶다"라며 "혼자서 감당할 수 없다. 모두의 힘이 필요하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다. 만약 불가능하다면 감내하겠다"라고 전했다.

해당 글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유되며 논란이 되자 오션검은 글을 삭제했다. 이어 오션검은 SNS를 통해 "제가 경솔했다. 아무 일도 없다. 노력하겠다"라는 사과글을 올렸다.

한편 최하민은 2017년 Mnet '고등래퍼'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래퍼 스윙스, 기리보이가 소속된 저스트뮤직에 합류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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