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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동물농장', 특별한 입맛의 족제비·걷지 못하는 반려견 소개

   
▲ SBS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SBS 'TV 동물농장'에 특별한 입맛을 가진 족제비와 걷지 못하는 강아지가 등장한다.

◆ 의문의 손님... 대체 넌, 누구냐!

제주의 한 식당. 이곳에 언제부턴가 초대받지 않은 손님이 찾아온다는데. 매일 밤, 사장님이 조리해 둔 음식만 먹고 사라진다는 의문의 불청객. 희한한 건, 사라지는 음식들이 달콤한 빵도, 싱싱한 자연산 횟감도 아닌, 매운탕부터 제육볶음까지 오직 사장님이 요리한 음식들뿐. 대체 누가 왜 사장님의 요리에 허락도 없이 손을 대는 걸까?

그 정체를 밝히기 위해, 식당 곳곳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기다려보기로 했다. 그리고 드디어 마주친 건, 놀랍게도 족제비였다. 익숙한 듯, 테이블 위로 올라와 야식을 즐기며 광란의 시간을 보내는 녀석.

대체 녀석은 어디로 들어와, 어디로 사라지는 걸까? 6개월 째 계속되고 있는 족제비와의 불편한 동거를 끝내기 위해, 포획을 결정한 제작진! 족적을 확인할 형광물질에 녀석을 유인할 사장님의 특제 요리까지. 사장님 요리에 중독된, 요상한 족제비는 과연 안전하게 포획되어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 슈퍼 벳. 어느 날 갑자기 하반신 마비가 된, 영구와 돌비!

할 수만 있다면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는 제보자. 집에 들어서자, 미동도 없이 앉아있는 개가 보이는데 자세히 보니, 뒷다리를 쓰지 못하는 상태였다. 떠돌이 개였던 영구를 거둬 살뜰히 보살피던 아들이 세상을 떠난 뒤, 침울해하는 녀석을 위해 잠깐 목줄을 풀어준 그 날. 집 밖을 돌아다니던 영구가 그만, 차에 치이고 만 건데...

사고 후 서둘러 병원을 찾았지만, 수술조차 어렵다는 이야기에 가족들은 하는 수없이 집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다고. 가족들의 바람은, 영구가 다시 예전처럼 마음껏 뛰어다니는 것뿐.

한 순간의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된 반려견 ‘영구’. 그리고 한쪽 다리가 꺾인 채 위태로운 걸음을 이어가는 ‘돌비’. 돌비 역시 급성 디스크로 척추 신경에 문제가 생겨 갑자기 걷지 못하게 됐다는데. 한 순간, 고통과 절망에 놓이게 된 영구와 돌비는 과연 다시 예전처럼 걸을 수 있을까?

위기에 놓인 영구와 돌비를 다시 걷게 할, 골든타임. 골든타임을 지켜내기 위한 수의사들의 힘겨운 사투가 펼쳐진다.

'특별한 입맛을 가진 족제비', 'SUPER VET 걷지 못하는 영구와 돌비' 편은 2021년 2월 28일 일요일 아침 9시 30분에 SBS 'TV 동물농장'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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