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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올곧은 기독교교육으로 한국교회 미래 열겠다”

2019 기독교교육브랜드 대상을 받은 수상자들이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민일보 빌딩에서 변재운 국민일보 사장(뒷줄 왼쪽 두 번째)과 박종화 국민문화재단 이사장(뒷줄 왼쪽 세 번째)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민석 선임기자

다음세대를 양육하는 꿈이있는미래를 비롯한 11개 교육기관이 올해 국민일보가 선정한 기독교교육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국민일보는 12일 서울 영등포구 국민일보빌딩 11층 영산그레이스홀에서 ‘2019 기독교교육브랜드 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 수상기관은 꿈이있는미래,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 드리미학교,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아바드리더시스템교육원, 에스더기도운동본부, 조앤잉글리쉬, 주바라기청소년선교회, 지저스스터디, 큐티엠, 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재단(가나다순) 등이다.

기독교교육브랜드 대상은 바람직한 기독교교육의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2012년 제정했다. 국민일보는 해마다 선정위원회를 조직하고 자료를 면밀히 분석해 기독교교육의 모범사례를 선정, 수상기관을 결정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기독교정신으로 사역해 온 교육기관 및 교회, 업체 대표가 대상 인증패를 받고 기독교교육 발전을 위해 적극 나설 것을 다짐했다.

변재운 국민일보 사장은 시상식에서 “국민일보가 시상할 수 있다는 자체가 영광”이라며 “기독교교육은 한국교회 성장과 미래를 위해 매우 중요한 일이다. 기독교교육을 더욱 잘 감당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성규 성산효대학원대학교 총장은 수상자를 대표해 “제일 감격스러운 상”이라며 “교회는 예배와 교육을 겸하는 곳이다. 기독교교육, 특히 성경적 효 교육을 더 열심히 감당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재호 주바라기청소년선교회 대표는 “귀한 상을 주시니 감사하다.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사역 더 잘하라는 격려로 알겠다”고 인사했다.

이옥기 UBF 한국대표는 “부족한데 하나님의 은혜로 이 상을 받게 됐다. 격려와 힘이 된다”고 했고, 한국기독교원로목회자재단 림인식 명예이사장은 “올곧은 기독교교육을 위해 애쓰는 국민일보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지저스스터디 대표 김항안 목사가 “수상기관들이 한국교회를 이끌어가는 귀한 역사가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대표기도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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