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플랫폼기업 "수수료 면제 등 이미 이익공유"

◆ 이익공유제 기업 압박 ◆

"플랫폼기업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이익이 늘어야 함께 성장하는 이익공유-상생협력 구조입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힘든데 플랫폼 기업만 돈을 벌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닙니다. 저희도 수수료 감면 등 혜택을 제공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정보기술(IT) 업계 협회 대표자들은 22일 오후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제안으로 온라인으로 개최된 `플랫폼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화상 간담회`에서 이같이 호소했다. 코로나19 비대면 환경에서 플랫폼 사용량이 급증한 것은 맞지만, 이와 비례해 이익을 낸 것은 아니라는 주장이다. 일부 대기업을 제외하면 대부분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으며 매출이 늘어난 대기업들도 영업이익을 들여다보면 크게 늘어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박성호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사무총장은 "플랫폼기업은 기대치가 반영돼 주가가 올랐으나, 실제 지난 분기 실적을 보면 영업이익은 별로 증가하지 않았다"며 "이용자가 늘면서 비용과 투자도 그에 비례해 증가했기 때문에 이익을 많이 냈다는 일각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최성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도 "후발 주자인 스타트업 가운데 이익을 실현하는 기업들이 거의 없다. 심지어 배달의민족조차 현재 이익이 발생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장성원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사무처장도 "핀테크 산업 규모가 커지고 있는 것은 맞지만 아직까지는 육성이 필요한 시기다. 카카오페이나 토스 같은 기업도 영업손실이 수백억 원 단위"라고 말했다.

이들 협회는 플랫폼기업들의 영업이익이 크게 늘지 못한 것은 이미 소상공인·자영업자들과 이익을 공유하고 상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오대석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ootball news:

올레 군나르 Solskjaer:당신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있어 당신이 잃고 좋아하는 경우에 당신은 잘못된 장소에있어. 나는 클럽에서 최악의 패자가 될 수있다
Ko vid-표범의 마스크는 스페인에서 최고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효율성-94%
Klopp 는 것을 인정했으로 간주의 옵션 트렌트에서 로버트슨 센터 리버풀 국방
인자기에 0:2 와 볼로냐:라치오해야 한 다르게 반응하는 부재중 목표 후에는 자발적인 처벌
투헬 인정 PSG 오 Bruno:그들은 열심히 싸웠는 그를 얻을 수
전 심판 안두자르 올리버:메시는 쿤데와 싸우기 위해 두 번째 옐로우를 가질 자격이 없었습니다. 첫 번째 하나 이미 과도한
Spartak-2 코치 Pilipchuk Roche 소개:나는 그것을 좋아했다. 선수 자격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