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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여름이다! 북적이는 한강 여의도 물빛광장

12일 서울 낮 최고기온 31도 등 전국 서쪽지역 중심으로 무더위
서울 한강 분수, 재작년 9월 거리두기 2.5단계로 운영중단됐다 지난달부터 재가동

서울 한낮기온이 30도를 넘은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물빛광장이 물놀이를 하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서울 한낮기온이 30도를 넘은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물빛광장이 물놀이를 하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서울 낮 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주말, 오랫만에 다시 가동된 시원한 물줄기에 서울 여의도 물빛광장이 도심 피서객으로 북적였다. 물빛광장에서는 물놀이에 신이 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고, 주변에는 뜨거운 햇볕을 피해 알록달록 텐트가 즐비했다. 물빛광장 분수와 피아노물길은 지난 2020년 9월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과 동시에 운영이 중단됐다가 지난달부터 재가동됐다. 주말 내내 이어지던 무더위는 13일 오후부터 서울과 경기북부, 강원 지역에 소나기가 시작돼 제주도까지 확대되며 물러갈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한낮기온이 30도를 넘은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물빛광장에서 한 어린이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백소아 기자

서울 한낮기온이 30도를 넘은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물빛광장에서 한 어린이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백소아 기자

서울 한낮기온이 30도를 넘은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물빛광장이 물놀이를 하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백소아 기자

서울 한낮기온이 30도를 넘은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물빛광장이 물놀이를 하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백소아 기자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물빛광장이 물놀이를 하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백소아 기자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물빛광장이 물놀이를 하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백소아 기자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