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실패만 쌓였다고요? 경험이 쌓인 겁니다”

[2021 새해특집 / 청년들이 만드는 ‘영꿈 통장’]
실패로 인한 ‘마이너스 영꿈 통장’을 자산으로 삼아 인생의 반전을 이뤄 나가고 있는 김강안 111퍼센트 대표(왼쪽)와 조승우 작가.
“나만의 꿈이 통장처럼 차곡차곡 쌓이고 있단 걸 스스로 돌아볼 기회였어요.”

꿈꾸는 자에게 실패는 두렵고 피해야 할 존재일까. 각자의 길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청년들은 “절대 아니다”며 고개를 가로젓는다. 그들에게 실패는 통장에 차곡차곡 쌓이는 투자금이자 전리품이다.

2021년 동아일보 신년기획 ‘영꿈(young+꿈) 통장’ 시리즈에서 만난 청년들도 마찬가지다. 꿈을 담아 개설한 통장이 실패가 쌓이는 건 결코 마이너스통장이 되는 게 아니라 적금을 붓는 거라고 얘기한다.

게임회사를 차린 청년은 ‘실패는 성공의 지름길’이란 믿음 하나로 100개가 넘는 게임을 제작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했다. 그는 결국 연매출 1500억 원 규모로 회사를 키워내는 데 성공했다. 고교 시절 집단따돌림을 당했던 청년은, 그 실패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부모님이 들려준 긍정의 힘을 자양분으로 삼았다. 동아일보와 만난 영꿈 통장 청년들은 “누구나 영꿈 통장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특별한 사람이 꿈을 꾼 게 아니라, 꿈을 꿨기에 특별해졌다고 입을 모았다. 오늘 당장 해야 할 일은 하나뿐이다. 꿈은 언제나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특별취재팀
창닫기
기사를 추천 하셨습니다“실패만 쌓였다고요? 경험이 쌓인 겁니다”베스트 추천 뉴스

Football news:

영화에 열사에서는 바이에른 것도 제외될 수 있습니다에서 생활
메시는 바르셀로나 대통령 선거에서 투표했습니다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는 음바페와 경쟁 할 것입니다. Salah 는 Klopp(As)와의 논쟁 속에서 떠날 수 있습니다
호나우두의 휴식에 관한 피를로:그는 이미 20 골을 넣었다. 다른 사람들도 점수를 매기는 것은 정상입니다. 크리스티아누-추가 이점
에이전트 Morabito 에 전송 시장:우리는 뒤에 Doneymar 시대
유벤투스-포르투는 경기 의해 제공됩니다 카 퍼스 에,Cakir 은 예약에 대해 보루시아-세비야는 게임
펩 과르디올라:맨시티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했을 때 안정적이었습니다. 다른 챔피언들도 상위 4 위를 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