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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속보] 합참 “북, 강원도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2회 발사”

북한이 16일 통천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쏘았다. 사진은 지난 10일 북한이 함흥에서 발사한 발사체 모습. 연합뉴스

북한이 16일 통천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쏘았다. 사진은 지난 10일 북한이 함흥에서 발사한 발사체 모습. 연합뉴스

북한이 16일 아침 강원도 통천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합참)가 밝혔다.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하여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참은 덧붙였다. 고도와 비행거리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강원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점으로 미뤄 단거리 발사체로 추정된다. 북한이 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쏜 것은 지난 10일 이후 엿새 만이다. 지난 5월부터 치면 8번째 발사다. 청와대는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도 발사 직후부터 관련 사항을 보고받고 있다”고 밝혔다. 박민희 기자 mingg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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