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UEFA 챔스리그에 첫 女주심

佛심판 3일 유벤투스-키예프전 맡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첫 여성 주심이 등장한다.

영국 BBC와 스카이스포츠 등은 3일 열리는 2020∼2021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유벤투스(이탈리아)와 디나모 키예프(우크라이나)의 경기 주심으로 프랑스 출신 여성 심판 스테파니 프라파르(37·사진)가 배정됐다고 1일 전했다.

UEFA 챔피언스리그 남자 경기에서 여성 심판이 주심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챔피언스리그보다 한 단계 아래인 UEFA 유로파리그 등에서는 이전에도 여성 심판이 주심을 맡은 적이 있다. 프라파르는 2019 프랑스 여자 월드컵 결승전 주심을 맡을 정도로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지난해 4월부터는 프랑스 리그1 최초의 여성 심판으로 활동해 왔다. 그는 평소 “여자도 남자 심판만큼 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말해 왔다.이원홍 전문기자 bluesky@donga.com
창닫기
기사를 추천 하셨습니다UEFA 챔스리그에 첫 女주심베스트 추천 뉴스

Football news:

세티엔은 바르셀로나에서 보상 4 백만 유로를 요구하고있다. 발 베르데의 사임 클럽 비용 11 백만
두 Cornell 선수 테스트에 대한 긍정적인 코로나 경기 후에와 바르셀로나
Mbappe 는 리그 1 득점 목록에 1 을 완료 17 출연 13 골을 기록했다. 그는 행진 4 개의 게임 목표 없이
네덜란드는 그의 첫 번째 28 분데스리가 출연 27 골을 넣었습니다. 그는 두 번째 사람을 이렇게
세비야가 고메즈 파파에게 사인하려는데 몬치는 협상 중이야 Atalanta 을 판매하려고 그를 하지 않는 클럽 이탈리아에서
Holand 을 득점했 14 목표 13 분데스리가 이번 시즌
Neymar 는 PSG 에 대한 자신의 100 번째 게임을하고있다. 그는 클럽 이후 2017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