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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즈드랑' 장소영 디자이너, 제1회 박동준상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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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영 디자이너

[대구=뉴시스] 이은혜 기자 = 사단법인 박동준기념사업회와 매일신문사는 공동 제정한 '박동준상' 제1회 수상자로 장소영 디자이너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장소영 디자이너는 경북 포항 출신으로 중앙대학교 의류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인터크루, 마루, 유니온베이 등 국내 유명 의류 브랜드에서 16년간 디자인 총괄 기획 등을 맡아 실무형 디자이너로 활동했다.

1995년에는 신원 통상에서 주최한 디자인 컨테스트에서 금상을 받아 '이태리 마랑고니' 윈터 스쿨을 수료했다.

그는 2012년 자신의 브랜드 '갸즈드랑(gaze de lin)'을 런칭했다.

프랑스 파리 '후즈 넥스트(WHO'S NEXT)', 미국 뉴욕 '코트리에(COTERIE)', 이탈리아 밀라노 '화이트 밀란(WHITE MILAN)' 등 해외 패션위크 전시회에 참여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파리 큐브 쇼룸(CUBE SHOWROOM PARIS) 등 해외 유수 쇼룸에도 입점해 있다.

장소영 디자이너는 "고(故) 박동준 선생님의 아름다운 정신을 기리는 뜻깊고 소중한 상을 받게 돼 가슴 벅찬 감사를 드린다"며 "선생님의 큰 발자취를 따라 더욱 노력하는 패션인이 되겠다"고 전했다.

장소영 디자이너에게는 2000만원의 상금과 상장, 상패를 수여한다. 박동준 선생 1주기를 맞는 11월9일 신작 전시회 또는 플로어 패션쇼 개최 기회도 주어진다.

한편 박동준 선생은 1972년 '코코 박동준'을 열고 40여년간 대구 패션계 대표 디자이너이자 문화예술계의 든든한 후원자로 활동했다. 지난해 11월 지병으로 별세했다.

박동준상은 자사 브랜드를 가진 패션디자이너 중 박동준의 패션 철학, 디자인 연계성, 지속 가능한 업력을 갖춘 자를 수상자로 선정한다.

또 향후 20년간 패션과 미술 부문으로 상을 구분해 번갈아 시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h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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