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312억원에 낙찰된 우주여행 티켓...베이조스와 함께 날다

아마존 및 우주탐사 기업 블루오리진의 최고경영자(CEO) 제프 베이조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사진설명아마존 및 우주탐사 기업 블루오리진의 최고경영자(CEO) 제프 베이조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 및 우주탐사 기업 블루오리진의 최고경영자(CEO) 제프 베이조스와 함께 우주여행을 할 수 있는 티켓이 2800만달러(약 312억6000만원)에 팔렸다.

미 경제전문매체 CNBC에 따르면 12일(현지시각) 베이조스와 함께 자사의 첫 우주 관광 로켓 '뉴 셰퍼드'를 타고 우주여행을 할 좌석을 경매에 부친 결과 이 가격에 낙찰됐다.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고려해 이날 경매는 전화로 이뤄졌다. 경매는 480만달러에 시작했지만 159개국에서 약 7600명이 경쟁에 뛰어들면서 불과 4분 만에 2000만달러를 넘어섰다. 마감은 7분만에 이뤄졌다.



낙찰자의 신원은 발표되지 않았다. 다만 블루오리진은 몇 주 내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티켓 판매 수익은 블루오리진의 교육 관련 비영리단체인 '클럽 포 더 퓨처'에 기부될 예정이다.

뉴 셰퍼드는 다음 달 20일 미국 텍사스에서 베이조스와 그 남동생 마크, 그리고 경매 낙찰자를 태우고 첫 유인 우주비행을 할 예정이다.

베이조스는 경매 전 공개된 동영상에서 "지구를 우주에서 보는 일은 당신을 변화시킨다. 그것은 이 행성, 그리고 인류와 당신과의 관계를 바꾼다"고 강조했다.

로이터통신은 이번 경매가 우주 관광 사업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는 큰 자극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투자은행 UBS는 2030년까지 우주 관광산업이 연간 30억달러(약 3조3000억원) 규모로 커질 수 있다고 추정했다.

[방영덕 매경닷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ootball news:

의 환상적인 이야기 서퍼주:그는 청동 후에는 심각한 두개골 부상(수 없었도 걸어)
아게로 고객은 물론의 줄기 세포 치료를 복원의 연골 무릎 관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Varane 의 Mills:나는 그가 van Dijk 또는 Dias 와 같을 지 확신하지 못합니다. 6 가지 어려운 일치하는 라 리가에서 세계 챔피언스리그
멤피스 Depay:그들이 나를 반란군이라고 부르는 지 상관하지 않습니다. 레즈 많이 원하지 않기 때문에 그분은 좋은 사람이 분야에
Barca 는 messi 를 신인으로 등록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는 작동 할 수있을 것입 훈련 캠프에서 로그인하지 않고 계약
페트코비치는 보르도를 향했다. 그는 2014 년부터 스위스 국가 대표팀과 함께 일했습니다
첼시를 포함할 수 있 조우마에서 다루는 세비야 대 Kun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