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logo
star Bookmark: Tag Tag Tag Tag Tag
Korea

안젤리나 다닐로바, '2019 골든글러브' 등장에 관객 탄성 나온 이유?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2019 골든 글러브 시상식에 시상자로 등장했다.

러시아 출신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골든글러브'에서 개그맨 박성광과 함께 외야수 부문 시상에 나섰다.

흰색 드레스를 입은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시상 순서가 되자 박성광과 함께 나란히 무대 위로 걸어나왔다.

그가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자 관객석에서는 놀라움의 탄성이 터져나왔다. 176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안젤리나 다닐로바에게 박성광이 팔짱을 낀 채 매달리듯 한 모습으로 등장했기 때문이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러시아에서 야구장은 가본 적이 없지만 한국에서 시구를 처음 하면서 야구장에 가보고 야구의 재미를 알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외야수 부문 수상자로 키움 히어로즈의 이정후, 샌즈와 KT위즈 로하스를 호명했다.

한편 러시아 출신 모델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지난 2016년 tvN '바벨 250'으로 국내 방송 활동을 시작해 Mnet '믹스 테이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Themes
I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