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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제9회 응씨배 세계프로바둑선수권전… 최종 선택만 남아

○ 안성준 8단 ● 이치리키 료 8단
본선 16강 2국 14보(179∼200)
흑 83은 ‘이걸로 이겼습니다’라는 뜻이다. 바둑이 불리했다면 흑은 참고 1도처럼 1로 끊어 7까지 패를 결행했을 것이다. 일류기사가 되기 위해서는 전투력뿐만 아니라 정확한 형세판단이 동반되어야 한다. 이치리키 료 8단은 일류기사들이 갖추어야 할 필수요소들을 두루 갖추고 있는 듯하다. 흑 89 이하의 추궁도 백으로서는 괴롭다. 백 94는 최대한 버틴 수. 백이 A로 두어 곧바로 살지 않고 이렇게 버틴 것은 참고 2도의 보험이 있기 때문이다. 흑 1로 파호하면 백 대마는 자체로 두 집을 만들 수 없는 형태지만 백 2로 먹여치는 수순이 있어 6까지 살아갈 수 있다. 흑이 이를 방비하기 위해 5를 먼저 둬도 백 ‘가’로 따내면 최소한 패는 보장받을 수 있다.

살려줄 것인가? 아니면 패로 잡으러 갈 것인가? 최종 결정은 이치리키 8단의 선택에 달렸다.

해설=김승준 9단·글=구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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