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바른미래당 “‘손혜원 방지법’, 국회가 통과에 적극 나서야”

이종철 바른미래당 대변인/뉴스1 © News1

바른미래당은 국민권익위가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입법안을 예고한 데 대해 20일 “대상에 국회의원을 포함한 것은 온당하다”며 “국회의원들은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국회 통과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철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른바 ‘김영란법’이라 불리는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제정 당시 제외됐던 부분을 다시 보완해 입법화한다는 의미가 있다”며 “‘반쪽짜리’로 제한됐던 법이 짝을 찾아 조각을 완성하는 셈”이라고 했다.

이 대변인은 “이 법은 ‘손혜원 방지법’으로 불릴 정도로 ‘손혜원 의원 사태’를 통해 입법 필요성이 크게 부각됐다”며 “명백한 ‘이해충돌’에도 불구, 오리발을 내밀 수 있는 것은 사실상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갈 구멍이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입법 예고된 이해 충돌 방지법이 국회를 통과해 제정된다면 이제는 국민들이 스트레스받을 것 없이 미꾸라지들을 다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사회적으로 가장 모범이 돼야 할 공직사회를 더욱 투명하고 깨끗하게 만드는 데 확실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창닫기
기사를 추천 하셨습니다바른미래당 “‘손혜원 방지법’, 국회가 통과에 적극 나서야”베스트 추천 뉴스

Football news:

Intern 은 Kessie 에 서명하기를 원합니다. 밀라노는 이전에 가글리아 디니 교환을 거부했다
쇼스포트는 반역 혐의로 기소 기자 이반 사프로노프를 지원합니다. 이 매우 의심스러운 경우입니다
마리오 고메즈,피자로어,에므,롬버트 그리고 이번 여름에 자신의 경력을 끝낸 다른 영웅들
다이어는 4 경기 연속으로 선풍기 한 대와 싸우게 됐다^ . 토트넘 미드 필더 에릭 다이어는 네 경기 일시 중지됩니다
조르지뉴는 첼시에서 연주 못 하는 게 불행하다 사리 감독은 유벤투스에 초대하고 싶어한다
규칙을 잊고 16 추가 처벌을 준 심판의 미친 이야기. 모든 때문에 시리즈의 새로운 규칙
하버츠는 그가 떠나고 싶어 바이엘에게 말했다. 첼시는 70+30 백만 유로를 지불 할 준비가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