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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추미애 장관 집 근처서 집회…“즉각 사퇴 촉구”

29개 보수단체가 연합한 ‘국민대연합’이 24일 오후 2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자택 인근에 있는 서울 광진구 구의공원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보수단체들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 자택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다. 이들은 라임자산운용 사태 수사에 대한 추 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이 불법이라고 주장했다.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등 29개 보수단체가 연합한 ‘국민대연합’은 24일 오후 2시 추 장관 자택 근처인 서울 광진구 구의공원에서 기자회견과 차량 시위를 진행했다.

이들은 “추 장관의 즉각 사퇴를 촉구한다”며 “사퇴 뒤 아들 서모씨의 불법 특혜 휴가, 불법 수사지휘권 발동과 사법체제를 무너뜨린 국정문란 행위에 대해 법의 심판을 받을 것을 엄중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발언자로 나선 김문수 전 경기지사는 라임·옵티머스 사태를 두고 “2조원 이상의 금융·펀드 사기에 대해 국민의힘이 특검법을 발의했는데 (정부·여당이)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장외 투쟁밖에 없다”며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에게 특검을 반드시 받을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김충환 전 한나라당 의원은 “검찰총장은 법무부 장관의 부하가 아닌데 추 장관이 3번이나 총장의 권한을 정지시켰다”면서 “사건 수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을 배제시킨 행위를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다.국민대연합은 기자회견 뒤 오후 2시50분쯤부터 차량 15대로 차량 시위를 시작했다. 이들은 구의공원에서 출발해 왕십리역과 동대문역을 지나 명동역에서 시위를 마무리한다. 광진구청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출발 전 운전자 체온을 측정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면서 서울에서는 99명 이하의 집회가 허용됐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2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입구에서 명부를 작성하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회견장에 입장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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