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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학교 4곳서 학생 5명 잇달아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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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8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2289명 증가한 30만5842명이다. 4차 유행 일일 환자 규모는 7월7일부터 84일째 네자릿수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8일 부산지역 학교 4곳(초2, 중1, 고1)에서 학생 5명이 잇달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사하구 A초등학교에 다니는 B학생과 C학생이 확진됐다.

이들은 전날 B학생의 가족이 확진됨에 따라 검사를 받았으며, 지난 25~26일 B학생의 집에서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A학교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학생과 교직원 등 95명에 대해 검사를 받도록 안내했다. 더불어 29일 확진 학생이 나온 학년에 대해서는 원격수업 실시할 예정이라고 시교육청은 전했다.

사상구 D초등학교 학생 1명은 지난 24일 가족이 확진됨에 따라 검사를 통해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27일 발열 증상이 나타나 재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해당 학교의 학생과 교직원 등 72명에 대해 검사를 받도록 안내했으며, 오는 29일 3·5·6학년은 원격수업으로 전환한다.

연제구 E중학교 학생 1명은 가족 확진에 따라 검사를 통해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지난 27일 관련 증상이 나타나 다시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이 학생의 전파가능일은 25일이지만 선제적으로 확진학생과 같은 학년의 학생과 교직원 등 169명에 대해 검사를 받도록 했으며, 29일 같은 학년에 대해 원격수업을 실시키로 했다.

해운대구 F고등학교 학생 1명은 전날 발열,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해당 학교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학생과 교직원 등 343명에게 검사를 받도록 안내했다. 29일 전 학년에 대해 원격수업을 실시한다고 시교육청은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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