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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적십자, 동천 범람 침수지역 복구활동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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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자원봉사원과 직원 등이 11일 집중호우로 인해 부산 동구와 부산진구를 걸쳐 흐르는 도심 하천인 '동천'의 범람으로 침수피해를 입은 자성대아파트에서 청소, 세탁 등 긴급구호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부산적십자 제공). 2020.07.11.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지난 10일 집중호우로 인해 부산 동구와 부산진구를 걸쳐 흐르는 도심 하천인 '동천'의 범람으로 침수피해를 입은 주택가 등에 대한 긴급구호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부산적십자는 이날 오전부터 적십자봉사원 60명과 직원 10명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적십자 급식차량과 세탁차량을 활용해 이재민과 피해복구 지원인력을 위한 급식활동과 세탁활동을 펼쳤다.

특히 침수피해가 심각한 자성대아파트 저층 24가구에 대해서는 가재도구 정리와 청소, 심리사회적 지지활동 등을 실시했다.

앞서 부산적십자사는 10일 오후 범일2동 동천 인근 지역에 침수피해가 발생하자 이재민 50가구에 적십자 긴급구호품 50세트와 모포 5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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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0일 부산에서는 중구 대청동 공식관측소 기준으로 208.7㎜의 집중호우가 내려 피해가 속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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