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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지점 300m 거리서 경비행기 잔해…1차 충돌후 추락?

경찰 “1차 충돌 후 추락했을 가능성 있어”
16일 오후 3시34분께 전북 완주군 동상저수지 부근 대부산 자락에 경비행기가 추락, 조종사 등 2명이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수습한 시신을 옮기고 있다.2018.9.16/뉴스1

16일 오후 3시29분께 전북 완주군 경천면 대부산 중턱에 경비행기가 추락했다. 추락한 기체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훼손됐다. 이 비행기에는 충남 공주에서 이륙, 경남 합천을 거쳐 공주로 돌아가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전북소방본부 제공)2018.9.16/뉴스1

전북 완주군 동상저수지 인근 야산에 경비행기가 추락해 조종사 등 2명이 사망한 가운데 해당 경비행기는 1차 충돌 이후 사고 지점에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7일 전북지방경철청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3시29분께 전북 완주군 동상면 동상저수지 인근 야산 중턱에 경비행기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44)와 B씨(57) 등 2명이 사망했다.

추락한 경비행기는 발견 당시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서져 있었으며 경비행기 일부 잔해는 추락지점에서 약 300m 떨어진 인근 야산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항공 전문가들은 비행기가 잔해가 떨어진 지점에서 1차 충격 후 사고 지점에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비행기 전문가들은 “경비행기의 형체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부서지는 경우가 적다”며 “구름을 피해 저공비행을 하다 1차 충격 후 사고 지점에 추락한 것을 보인다”고 말했다.

이들이 추락한 지점은 구름이 많고 높은 산이 많은 지역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경비행기 잔해 일부가 추락 지점에서 300m 떨어진 곳에서 발견됐다”며 “1차 충격 후 사고 지점에 떨어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탑승자들의 정확한 사인을 알아보기 위해 부검할 예정”이라며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국토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가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완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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