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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제11전투비행단, 조종사의 날 행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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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은혜 기자 =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조종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한국전쟁 당시 F-51 무스탕의 첫 출격을 기념하는 날이다.

11전투비행단은 한국전쟁에서 숨진 이근석 장군 기념비 참배, 한국전쟁 다큐멘터리 '하늘의 영웅들' 시청 등을 하며 자긍심을 고취했다.

◇북구, 대현동 착한일터 현판식

대구시 북구 대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업체 시공ART를 방문해 착한일터 현판식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착한일터는 임직원 등이 매월 힘을 합쳐 기부금을 내는 기업·기관·단체다.

◇남구, 브이엠피서 성금·생필품 기부

대구시 남구는 지역 업체 브이엠피에서 기부금 100만원과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성금과 물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세대와 장애인 시설 등에 전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h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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