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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Live]SK 채태인-최준우, 백투백 홈런포 쾅!…한화 김진욱 1군 신고식

SK 채태인.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SK 채태인.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SK 와이번스가 채태인과 최준우의 연속 타자 홈런으로 시원하게 기선을 제압했다.

1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는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의 시즌 8차전이 진행중이다. 한화는 3년차 신예 김진욱, SK는 박종훈이 선발로 나섰다.

한화는 1회말 1사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하주석의 유격수 쪽 깊은 땅볼 때 정진호가 귀루를 망설이다 태그아웃되며 찬스를 날렸다.

SK는 바로 이어진 2회초 채태인과 최준우가 백투백 홈런을 쏘아올리며 선취점과 추가점을 올렸다. 채태인은 시즌 2호, 최준우는 3호 홈런이다. 두 타자 모두 김진욱의 146㎞ 높은 직구를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채태인은 125m, 최준우는 115m의 비거리를 기록했다.

지난 2018년 신인 드래프트 10라운드로 한화에 입단한 김진욱은 지난 2년간 6⅔이닝밖에 던지지 않았다. 올시즌에는 처음 1군 마운드에 올랐다. 승격과 함께 선발 출전이라는 중책을 맡았다. 채태인과 최준우가 김진욱에게 성대한 환영식을 해준 셈이다.

이날 두 선수의 홈런으로 SK가 2대0으로 리드를 잡았다. 올시즌 24호, 통산 1026호 연속 타자 홈런이다. SK로선 올시즌 두번째다.

대전=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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