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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분석]이적과 함께 멀티히트 노수광, 믿을만한 톱타자 얻었다

한화 이글스 유니폼으로 바꿔 입은 노수광이 LG 트윈스전에서 안타를 때려내고 있다. 사진제공=한화 이글스 구단
한화 이글스 유니폼으로 바꿔 입은 노수광이 LG 트윈스전에서 안타를 때려내고 있다. 사진제공=한화 이글스 구단

[대전=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 한화 이글스로 트레이드된 노수광이 이적 후 가진 첫 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때려내며 활약을 예고했다.

노수광은 18일 대전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게임에 1번 좌익수로 선발출전했다. 한화는 이날 오전 SK 와이번스에 투수 이태양을 내주고 노수광을 영입했다.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발빠른 교타자가 필요했다.

경기 전 최원호 감독 대행은 "오늘부터 스타팅으로 나간다. 노수광 정은원 이용규가 앞 타순에서 기동력을 갖춘 교타자로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며 "노수광이 톱타자로서 빠른 야구를 하고 상대 투수의 투구수를 늘려주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노수광은 5타수 3안타 1득점을 올렸다. 0-2로 뒤진 1회말 첫 타석에서 LG 선발 타일러 윌슨의 144㎞ 직구를 받아쳤지만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그러나 이후 타석에서는 최 대행이 언급했던 정확한 타격을 선보였다. 1-2로 뒤진 3회말 무사 1루서 윌슨의 142㎞ 투심을 밀어쳐 좌익수 앞으로 흐르는 안타를 터뜨리며 1루주자 조한민을 2루로 진루시켰다. 한화는 후속타 때 조한민의 홈을 밟아 2-2 동점을 만들었다.

5회에도 안타를 만들어냈다. 1사후 풀카운트에서 윌슨의 143㎞ 직구를 잡아당겨 우전안타를 날렸다. 다음 타자 정은원의 유격수 플라이 때 작전이 걸려 귀루하지 못해 아웃됐지만, 타격에서는 나무랄 데 없는 솜씨를 보여줬다. 3-4로 추격한 7회에는 2사 2루 찬스를 맞았지만, 좌완 진해수의 124㎞ 커브에 헛스윙 삼진을 기록했다. 9회 1사 1루에서는 LG 마무리 정우영의 145㎞ 높은 직구를 잡아당겨 우전안타를 터뜨렸다.

노수광이 안타를 친 것은 지난 5일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13일 만이며, 3안타 경기는 5월 28일 두산 베어스전 이후 처음이다. 노수광이 톱타자로 가세하면서 한화 테이블 세터는 출루율과 기동력을 함께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경기 전 노수광은 "내가 필요한 부분이 있으니 데려와 주신 것이다. 내가 장점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 잘 할 수 있게끔 공수주에서 최선을 다한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각오를 나타냈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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