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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캐피탈, 고객감동경영대상서 금융·캐피탈부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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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캐피탈 서정동대표(오른쪽)가 대상을 받은 후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구=뉴시스] 나호용 기자 = DGB캐피탈은 제15회 고객감동경영대상에서 금융·캐피탈 대상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상은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혁신과 차별화를 통해 소비자에게 감동과 만족을 전해주는 기업의 공로를 알리고자 제정된 상이다.

금융·캐피탈 부문은 올해 처음 시행된 것으로, DGB캐피탈은 DGB금융그룹의 비전인 미래를 함께하는 Best Partner와 함께 고객과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해온 것이 수상의 배경이 됐다.

DGB캐피탈은 포용적 금융·나눔 금융의 실천을 위해 업무제휴를 통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두차례 벤처기업협회대구경북지회, 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DGB캐피탈의 축적된 노하우로 양질의 경영컨설팅과 금융자문을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경기침체에 따른 가계소득부진이 이어지고 대부업과 사금융으로 밀려나는 금융 취약계층이 많아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금융 취약계층의 생활자금, 사업자금 등을 지원하고자 일반신용대출을 확대하고 있다.

캐피탈업권 최초로 비전문취업(E-9) 비자로 취업 중인 외국인근로자들을 대상으로도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상생과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국내 뿐 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진행 중인 사회공헌 활동도 눈에 띈다.

DGB캐피탈 라오스 현지법인 DLLC는 라오스 댐 사고 당시 애도의 마음을 담아 구호성금을 전달했다. 라오스 최초 야구장 건립 지원과 열악한 환경의 초등학교 시설정비, 기부금 지원을 통해 현지 사회에서의 사회적 책임이행에 앞장서고 있다.

서정동 대표는 “앞으로도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DGB캐피탈은 계속 노력하고, 고객들이 보내주신 믿음과 신뢰에 보답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h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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