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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100일 만에 재개…손흥민, 20일 맨유전 복귀 예정

<앵커>

코로나19로 멈춰 섰던 프리미어리그가 100일 만에 재개된 가운데 맨체스터시티가 아스날에 승리를 거뒀습니다.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는 모레(20일) 출격합니다.

하성룡 기자입니다.

<기자>

맨시티와 아스날 선수들이 이름 대신 '흑인의 생명은 소중하다'는 문구가 적힌 유니폼을 입고 나와 경기 전 10초 동안 무릎을 꿇고 '인종차별 반대' 퍼포먼스를 합니다.

뜻깊은 의식과 함께 재개된 프리미어리그에서 아스날은 뜻밖의 선수 교체로 무너졌습니다.

전반 24분 동료의 부상으로 갑작스럽게 투입된 다비드 루이스가 최악의 원맨쇼를 펼쳤습니다.

몸이 덜 풀린 듯 어설픈 공 처리로 맨시티 스털링에게 골을 헌납했고 후반 6분에는 마레즈의 돌파를 뒤늦게 막으려고 어깨를 잡아당겼다가 퇴장당하고 페널티킥까지 내줬습니다.

25분을 뛰며 2골을 내주고 쫓겨난 루이스의 악몽 속에 아스날은 3대 0으로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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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필드는 황당한 기계 오류로 승리를 날렸습니다.

노우드의 프리킥이 아스톤빌라 골키퍼에게 잡혔지만, 느린 화면으로 보면 골키퍼가 공을 잡고 동료와 엉켜 골대 안으로 들어갔을 때 공은 분명 골라인을 넘었습니다.

하지만 주심은 골 판독기가 작동하지 않았다며 골을 인정하지 않았고 두 팀은 득점 없이 비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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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손흥민은 모레 맨유전에서 넉 달 만에 복귀합니다.

지난 2월 팔 골절상에도 5경기 연속골을 넣은 손흥민은 네 시즌 연속 리그 두 자릿수 득점에 도전합니다.

(영상편집 : 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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