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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3일 아침 영하권 '꽁꽁'…내린 눈 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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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 김경목 기자 = 2일 오후 60㎝ 가량의 많은 눈이 내린 강원도 강릉의 산간마을인 왕산면 송현리의 농가주택 비닐하우스 2동이 눈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무너졌다. 2021.03.02.  photo31@newsis.com
[강릉=뉴시스] 김경목 기자 = 2일 오후 10시 현재 강원 영서지역의 기온은 영하 5도 내외, 산지는 영하 10도 내외로 뚝 떨어져 매우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낮아졌다.

3일 영서지역의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 내외로 곤두박질 칠 것으로 보인다.

폭설이 쏟아진 영동지역에서도 영하 5도 내외까지 뚝 떨어져 미처 치우지 못한 눈이 꽁꽁 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추위는 4일까지 이어지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20도 매우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보여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영서지역에서는 3일 오전 9시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박세택 예보관은 "낮 동안에 기온이 오르면서 녹은 눈이 밤사이 기온이 떨어져 얼어 도로 곳곳에 살얼음이 생기겠다"며 "차량운행 시 차간 거리를 충분히 유지하고 감속운행해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해안가에서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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