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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석·유문자 부부 공주대 세종캠퍼스 부지매입 기금 첫 기탁

3000만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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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수(맨 오른쪽) 총장과 강명석, 유문자 대표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 유순상 기자 = 공주대 세종캠퍼스 입주를 축하하는 거액의 발전기금이 기탁됐다.

24일 공주대에 따르면 전날 ㈜신전사 강명석 대표와 ㈜삼진기업 유문자 대표 부부가 방문, 원성수 총장에게 세종캠퍼스 입주 선정을 축하하고 부지매입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

  강 대표 부부는 부지매입 발전기금 제 1호 기탁자로 지난 1992년부터 공주대 후원의 집 활동과 발전기금 2500만원 납부 등 대학 발전을 위해 앞장서왔다.

이들은 "공주대 세종캠퍼스 진출을 지역민의 한사람으로서 축하드린다"며 "세종캠퍼스 부지매입과 교육발전에 작게나마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 총장은“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 대학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기금은 세종캠퍼스 건립과 대학발전을 위해 유용하게 활용, 충남과 세종을 대표하는 국립대학교 위상을 제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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