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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선발 데뷔전 코로나가 '발목'

팀내 확진자 크게 늘어나자 파이리츠와 3연전 전격 연기… 추신수는 중전안타 2타점 올려

김광현

미 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투수 김광현(32·사진)의 첫 선발 등판이 미뤄졌다. 그는 당초 12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에 선발로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팀 내 코로나가 확산되면서 11~13일로 예정됐던 파이리츠와의 3연전이 연기됐다. 10일 현재 카디널스에선 선수 9명과 직원 7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규리그 일정도 지난달 30일 미네소타 트윈스전(0대3 패) 이후 멈췄다.

김광현은 지난달 25일 구원 투수로 데뷔해 세이브를 올린 이후 등판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다. 카디널스의 존 모젤리악 사장은 10일 현지 취재진과 화상 인터뷰를 하면서 김광현에 대해 "그는 꿈을 이루기 위해 미국에 왔는데, 미국이 한국과 달리 팬데믹(세계적 유행병)을 잘 관리하지 못한 탓에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김광현은 가족을 6개월 동안 보지 못했다. 애석한 일이다. 말도 통하지 않는 외국에 있는데,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게 없다"는 위로의 말도 했다.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38)는 10일 LA 에인절스와 벌인 홈 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0으로 앞선 4회말 2사 2·3루에서 중전 안타로 2타점을 올렸다. 레인저스는 7대3으로 이기며 3연승했다. 4타수 1안타 2타점을 기록한 추신수의 타율은 0.188에서 0.194로 올랐다.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29)은 이날 안방에서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3―3으로 맞서던 8회말 대타로 출전, 안타를 뽑았다. 레이스는 9회말 4대3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33)은 12일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선발로 나서 시즌 두 번째 승리에 도전한다. 장소는 미국 뉴욕주 버펄로의 세일런필드. 코로나 사태로 올해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를 쓸 수 없게 된 블루제이스는 시즌이 끝날 때까지 이곳에서 홈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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