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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김신영, 김태우와 '불후의 명곡' MC 호흡...10일 첫 녹화 [공식]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KBS 2TV '불후의 명곡'이 오는 8월 10일 월요일, 새로운 MC 군단과 첫 녹화를 시작한다.

'불후의 명곡'은 가요계 역사에 길이 남을 명곡들을 대한민국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자신만의 느낌으로 새롭게 재해석해 무대 위에서 경합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2011년 6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최장수 음악 예능 프로그램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불후의 명곡'은 8월 개편을 맞이해 토크대기실 새 MC로 김준현과 김신영이 합류, 기존 토크대기실 MC 김태우와 첫 호흡을 맞춘다.

김준현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 최근 KBS '배틀트립', '악인전' 등에서 MC로 활약한 바 있다. 또한 음악을 사랑하는 스타로 '불후의 명곡 - 개그 스타 특집'에 출연해 이은미의 '녹턴'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 원곡 가수 못지않은 가창력으로 SNS상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신영은 각종 예능뿐만 아니라 KBS '뮤직셔플쇼-더 히트', '쇼챔피언' 등 음악프로그램 MC로 활약했으며, 최근 부캐릭터 '둘째이모 김다비'로 '주라주라'라는 노래를 발표해 활발한 활동 중이다.

기존 토크대기실 MC 김태우는 1999년 god 메인보컬로 데뷔, 국민가수로 큰 사랑을 받으며 지난 2018년 '불후의 명곡' 토크대기실 MC로 합류했다. 그동안 김태우는 뛰어난 음악적 지식과 유쾌한 입담으로 토크대기실을 풍성하게 만들었을 뿐 아니라, 2019년 'KBS 연예대상' 쇼오락부문 우수상까지 차지했다. 또한 최근 '여름특집 1탄-친구 특집'에 동갑내기 절친 임정희와 출연해 최종우승을 차지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올해 데뷔 22년차 가수 김태우는 그룹에서 2009년 솔로 앨범을 발매해 솔로 가수로도 활동하는 등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적 코멘트를 담당할 예정이다.

MC뿐만 아니라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신선한 변화를 선보일 예정으로, 기존의 '전설'이 아닌 '아티스트'로 명칭을 변경.

더 젊고 새로운 가요계 '아티스트'들과 함께하게 된다. '불후의 명곡' 개편 첫 회 '아티스트'로는 90년대 대표 아티스트, 김종국이 출연.'김종국X터보 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총 12팀의 가수들이 출연해 김종국과 터보의 노래를 다양한 장르로 재해석하여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

불후의 명곡 마스코트 김태우, 새 MC로 발탁된 김준현, 김신영의 케미와 더불어 각양각색의 12팀이 준비한 '김종국X터보 편'의 화려한 무대는 8월 22일과 8월 29일 토요일 오후 6시 5분, 2주간에 걸쳐 KBS2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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