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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소년에 10만원씩 '교육재난지원금' 지급

학생 등 3만5000여 명 수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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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광명=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광명시가 관내 초·중·고교생 및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1인당 10만 원씩 교육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학생들에게 지원하지 못한 급식지원비 중 시 부담금 40억여 원을 학생들에게 지원한다.

아울러 시의회는 이날 관련 예산 35억6000여만 원이 포함된 제2차 추경 예산안을 의결했다. 지급 대상은 관내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2002년생부터 2013년생까지이며, 시는 모두 3만5600여 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추산한다.

학교 밖 청소년들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급은 보편적 학습권 보장 차원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지원금은 온라인시스템을 통해 지역화 폐로 다음 달 말 지급된다.

박승원 시장은 "코로나19라는 재난 상황에서도 학습에 열중하는 광명시 청소년에게 교육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게 돼 기쁘다"라며 "이번 지원금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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