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경남, 또 해외유입 확진자 발생…우즈벡 국적 30대남

8일 무증상 입국…국내 거주지는 창녕
최근 확진자 19명 모두 해외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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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에서 또 해외유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지난 6월 14일 경남 127번 확진자부터 오늘 확진자까지 19명 모두 해외유입 사례다.

경남도는 11일 오후 "창녕에 거주지를 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30대 남성(경남 145번)이 오늘 오전 확진 판정을 받고 마산의료원에 입원했다"고 밝혔다.

경남 145번 확진자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지난 8일 저녁 인천공항으로 입국했으며, 입국 당시 무증상으로 검역 과정에서 검사를 받지 않았다.

인천공항에서 창녕군까지는 지인의 차량을 이용했고, 9일 새벽 창녕군에 도착한 후 당일 오후 창녕군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11일 오전 양성으로 나왔다.

145번은 역학조사 결과,  9일부터 11일까지 계속 창녕 거주지에 머무른 것으로 확인됐으며, 동선 접촉자는 145번을 태웠던 차량 운전자 1명과 창녕 거주지를 안내한 1명 등 2명이다. 2명의 전파 가능성은 낮으나, 만일을 대비해 현재 검사가 진행 중이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는 모두 142명으로 늘어났다. 129명은 완치되어 퇴원했고, 13명이 입원 중이다.

마산의료원에는 검역소 확진자 5명을 포함해 총 18명이 입원해 있다.

경남도 김명섭 대변인은 "해외유입 확진 사례가 아직 지역감염 전파로 확산되지는 않고 있지만, 입국자 접촉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남의 확진자 번호는 집계착오로 음성 3명에게 번호를 부여하는 바람에 실제보다 3번이 더 높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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