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기환연, 8일 온라인으로 ‘그린 엑소더스 사업’ 공개


기독교환경운동연대(기환연·사무총장 이진형 목사)가 오는 8일 온라인으로 ‘2020 후원의 날 및 그린 엑소더스 선포식’(포스터)을 열고 내년 중점사업인 그린 엑소더스 사업을 공개한다. 그린 엑소더스는 기환연의 기후위기 대응 사업으로,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한국교회와 사회의 생태적 전환을 위한 3가지 운동을 제시한다.

첫 번째 운동은 기후·녹색교회 세우기다. 기환연은 이를 위해 ‘기후(행동) 주일 제정’ ‘2050년 한국교회 탈탄소 선언’ 등 구체적 실천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두 번째는 생명의 경제 운동이다. 기후위기로 인한 자연재해에 취약한 기후 약자를 돕는 ‘삭개오 기금’을 모금하고, 환경자원의 착취를 경계하는 ‘생명의 경제 아카데미’를 열어 생태 보존을 위해 탐욕을 멀리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안내한다. 세 번째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연대다. 한국교회 내 ‘그린 엑소더스 행동그룹’ ‘생태 공동체 회복 프로젝트’ 등을 조직해 ‘플라스틱 안 쓰기’ 등 일상 속 환경운동을 펼친다.

선포식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으로 실시간 진행된다. 접속 링크는 추후 기환연 홈페이지 등에 공지된다.

양민경 기자 grieg@kmib.co.kr

신청하기

국내외 교계소식, 영성과 재미가 녹아 있는 영상에 칼럼까지 미션라이프에서 엄선한 콘텐츠를 전해드립니다.


Football news:

밀라노와의 2-1 에 대한 콘테:승리 목표가 있기 전에 결과는 불공평했습니다. 자신의 골키퍼의 최고의 선수가 경기
미켈 아르테타:아스날은 모든 것을 올바르게했지만 그들은 잃어 버렸습니다. 승리는 자신감을줍니다
니콜로 Barella:우리는 입증된 우리는 우리 보다 더 강한 밀라노
가서 부두교 똥이나 해,이 새끼야. 라이-루카 쿠 동안컵 경기
인테르에 의한 패배에 대한 피올리:유일한 차이점은 강등이었다. 이 될 수 있는 모든 결과에 동등한 팀
UEFA 는 12 개 도시에서 유로를 포기 할 계획이 없습니다. 다른 옵션은 바람직하지 않다
에릭슨박 득점 간에 대한 첫 번째 시간에서 거의 육 개월 동안-밀라노에에서 한 잔 97 내에서 무료 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