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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별들의 전쟁'…챔피언스트로피 내일 개막

오렌지라이프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 내일(7일)부터 사흘간 경북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립니다.

올해 6회째인 이 대회는 공식 투어 대회가 아니지만 한국과 미국, 일본 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여자골프 선수들의 실력 대결로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올해 대회는 미국과 일본 등 외국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 13명이 한 팀을 이루고, KLPGA 투어 소속 13명이 KLPGA 팀을 이뤄 해외연합 팀에 맞섭니다.

해외연합 팀에는 대회 주최자인 박인비를 비롯해 전 세계랭킹 1위 유소연, 지난해 LPGA 투어 신인왕 이정은 등이 출전하고 JLPGA 투어 소속 신지애와 이보미도 출전합니다.

KLPGA 팀에는 박현경과 임희정 등 2000년생 차세대 주자들과 국내 최강 최혜진, 올해 투어 신인으로 1승을 따낸 유해란 등이 출전합니다.

앞서 열린 5차례 대회에선 해외연합 팀이 3승으로 우위를 보이지만 지난해 대회에서는 KLPGA 팀이 15대 9로 대승을 거뒀습니다.

첫날 포볼 매치에 이어 둘째 날은 포섬, 마지막 날 싱글 매치플레이로 우승팀을 정합니다.

첫날 포볼 매치 1조에서는 유소연-배선우 조가 임희정-이소영 조와 맞붙고 2조는 박인비-이민영과 박민지-김지영의 대결이 성사됐습니다.

3조에선 최나연-이미향 조와 최혜진-박현경 조의 대결, 4조에선 신지애-이정은 조와 김아림-유해란 조의 대결이 펼쳐집니다.

5조는 김하늘-허미정 조가 오지현-최혜림 조를 상대하고 마지막 6조에선 지은희-김효주 조가 김지현-이소미 조가 승부를 겨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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