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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최진수, ‘친정’ 오리온 격파 선봉

이종현과 빅딜후 2군서 부상 재활
내일 1군 첫 출전서 얄궂은 맞대결
지난달 11일 프로농구 현대모비스는 오리온과 ‘빅딜’을 했다. 이종현(26·203cm)을 내주고 최진수(31·203cm·사진)를 데려왔다.

오리온으로 간 이종현은 펄펄 날았다. 2경기에서 평균 20분을 넘게 뛰며 평균 10.5득점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현대모비스에서는 평균 0.4득점에 그쳤던 이종현이었다. 반면 트레이드 당시 허벅지 부상으로 재활 중이었던 최진수는 아직 1군 무대에서 보여준 게 없다. 지난달 21일 전자랜드와의 2군 경기에서 17득점 9리바운드를 기록한 게 전부다.

지난달 20일부터 약 2주간 휴식기를 가진 프로농구가 2일 재개된다. 최진수는 ‘빅딜’ 이후 두 팀이 처음 맞붙는 3일 고양 경기에서 바뀐 유니폼을 입고 첫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두 팀은 휴식기 이전에 나란히 2연승을 거뒀고, 1일 현재 현대모비스가 4위(8승 6패), 오리온이 5위(8승 7패)에 올라있다. 유재학 현대모비스 감독은 부상에서 돌아온 최진수의 높이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패스 능력이 좋은 함지훈(198cm)과 호흡을 맞추게 하면 최진수의 공격력이 한층 살아날 것이라는 생각이다. 두 팀의 이번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오리온이 93-80으로 완승을 거뒀다. 그때는 최진수와 이종현 모두 출전하지 않았다. 유니폼을 바꿔 입은 둘의 대결에서는 누가 웃을까.유재영 기자 elegant@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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