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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의 ‘이너 서클’은 누구?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선을 돕는 핵심 그룹으로는 ‘성남 라인’이 첫손에 꼽힌다. 1990년대부터 성남에서 인권변호사·시민운동가로 활동하고 시장(2010~2018년) 등을 지낸 이 지사와 오랜 인연을 유지해온 이들이다. 성남 라인이야말로 이 지사의 ‘이너 서클’인 셈이다. 이 그룹의 ‘좌장’은 이한주 경기연구원장이 맡고 있다. 경제학자로 가천대 부총장을 지낸 이 원장은 30년 넘게 이 지사와 뜻을 같이했다.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인 강남훈 한신대 교수와 함께 전국민 기본소득 등을 설계하는 ‘정책 브레인’이다. 1995년부터 성남시민모임에서부터 함께해온 정진상 경기도 정책실장은 이 지사의 복심으로 꼽힌다. 언론인 출신으로 2014년 성남시 대변인을 맡은 김남준 경기도 언론비서관과 성남시의원을 지낸 김용 전 경기도 대변인도 이 지사의 핵심 측근이다. 2017년 합류한 김상호 경기콘텐츠진흥원 경영지원본부장도 언론인 출신 참모다. 지원 그룹은 경기도지사 취임 뒤 더 다양해졌다. 전직 국회의원 중엔 문학진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이화영 킨텍스 대표이사, 제윤경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김기준 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이상 민주당), 최순영 전 경기도 민관협치위원회 부위원장 겸 운영위원장(민주노동당)이 있다. 학생운동을 했던 이들도 다수다. 김재용 경기도 정책공약수석(한양대 총학생회장, 한총련 1기 의장), 강위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전남대 총학생회장, 한총련 5기 의장), 구자필 전 경기도 갈등조정관(경기대 총학생회장), 조계원 전 경기도 정책수석(성균관대 총학생회장) 등이 있다. 장형철 경기연구원 부원장, 윤종군 경기도 정무수석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행정관을 지냈다. 이재강 평화부지사는 문재인 대통령 부산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본부장을 맡았다. 법조계에서는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장을 지낸 이헌욱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나승철 전 서울변호사회장, 백종덕 변호사, 김지예 경기도 공정국장, 검찰 출신인 김희수 경기도 감사관 등이 있다. 주빌리은행 이사를 지낸 조영민 경기도중앙협력본부장, 희망제작소 소장 출신인 김제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정의당 경기도지사 후보였던 이홍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도 든든한 우군이다. 문화예술계에서는 이우종 경기아트센터 사장과 대중음악 평론가인 강헌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이 지사를 돕는다. 언론계 출신으로는 김홍국 경기도 대변인, 하재천 언론특보, 최웅기 방송특보 등이 있다. 정성호 등 인연이 두터운 몇몇 의원을 제외하곤 여의도 기반이 약했던 이 지사는 최근 원내 의원 모임이자 ‘싱크탱크’인 ‘성장과 공정을 위한 국회 포럼’(성공포럼)을 통해 세를 불리고 있다. 40명에 가까운 의원이 참여했다. 김병욱·민형배 민주당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전국적 지지 모임 성격의 민주평화광장은 5선 조정식 의원과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이 공동대표를 맡았다. 이해찬 전 대표의 연구재단인 ‘광장’의 기반을 상당 부분 이어받아 친노·친문 색채를 강화했다. 홍용덕 서영지 기자 ydh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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