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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기억하는 사람들 2기 발족

서울시,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 시민홍보단 '기억하는 사람들' 2기 240명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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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일본군 '위안부'를 기억하고 알리는 일에 앞장서는 서울시 '기억의 터' 시민홍보단 '기억하는 사람들' 240명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17일 오후 4시30분 서울글로벌센터(종로구 종로) 9층 국제회의장에서 일본군 '위안부' 기억의 터 시민홍보대사 '기억하는 사람들' 2기 발대식을 개최한다.

   기억하는 사람들은 '위안부' 피해자 등록 인원과 같은 240명이다. 위안부 문제가 단지 피해자의 문제가 아니라 나 자신, 우리 모두의 역사임을 인식하고 역사를 잊지 않기 위해 나서겠다는 시민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남산 기억의 터 시민홍보단으로 9~11월 사이 기억의 터 최소 2회 이상 방문, 기억의 터 관련 홍보물 누리소통망(SNS) 게시(2회 이상), 기억의 터 문화해설 프로그램 참여, 기타 일본군 '위안부' 관련 홍보 행사 참여 등 과제를 수행한다.

 발대식은 일본군 '위안부' 관련 역사 강의로 시작해 위촉장 수여, '기억의 터' 홍보를 위한 활동 내역 소개, 다짐의 시간 등으로 구성된다.

 기억하는 사람들에 지원한 최숙(20)씨는 "주위 친구들이 일본군 '위안부'에 관해 역사시간에 배운 적은 있지만 그마저도 모르는 친구들이 대다수"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제 주위 사람들에게 더 자세히 알리는 것이 주 목표고 더 나아가 SNS에 올려서 널리 퍼뜨리고 싶다"고 밝혔다.

 윤희천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생존해 계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분들은 28명으로 우리가 잊지 않고 기억해 역사적 진실을 널리 알려야 한다"며 "기억의 터 시민홍보단 '기억하는 사람들'과 같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노력과 관심이 앞으로 '위안부'에 대한 일본의 사죄를 받고 할머니들의 명예를 되찾는 씨앗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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