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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ADB총회 2023년으로 연기

오는 9월 인천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제53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가 2023년으로 연기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는 13일 올해 ADB 연차총회가 영상회의로 대체되며 대신 2023년 총회를 인천에서 치를 예정이라 발표했다.

다만 2023년 연차총회를 인천에서 개최하는 것은 회원국들 승인이 필요해 9월 영상회의에서 최종 결론이 내려질 전망이다. 앞서 2003년 연차총회를 준비하고 있던 터키도 이라크전쟁으로 행사가 무산되자 2년 후인 2005년에 총회를 개최한 바 있다.

지광철 기획재정부 국제기구과장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국내외 참가자와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각국의 여행 제한, 방역을 위한 행사 규모 축소 등으로 인해 실효성 있는 연차총회가 되기 어려운 점도 종합적으로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영상회의는 9월 17~18일 개최된다. 차기의장단 선출 등 안건 처리를 위한 약식 비즈니스 세션(거버너 총회)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3 장관회의, 세미나 등 부대행사가 예정돼 있다.

[문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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