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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인제내설악미술관 국제판화 ‘일상의 은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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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범동명 징회 미상 실크스크린 2017

[인제=뉴시스] 한윤식 기자 = 강원 공립인제내설악미술관이 2019년 하반기 기획전시회로 ‘일상의 은유展을 마련했다.

한중일 현대판화미술의 판화기법의 다양성을 살펴보기 위해 13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인제 내설악미술관 1·2·3전시실에 마련한 이번 전시전은 한·중·일 9명 작가들의 45점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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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유림 태고1 목판화 2010

‘일상의 은유展’은 이들의 작품세계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뜻깊은 전시회로, 대상을 마주하는 관념의 세계와 일상의 이야기들을 작가들만의 은유적인 표현으로 해석해볼 수 있다.

특히아시아현대판화미술의 흐름을 시각예술의 감각적이면서도 견고함으로 가늠해보는 기회를 대중과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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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카모토류센岡本流生 첫사랑 목판 2007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아시아작가들의 현대판화 기법의 예술적인 가치뿐만 아니라 일상의 풍경, 사물과 인물의 변화 등을 치밀하게 관조해보고 판화미술의 진수를 교감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ssys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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