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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식 개선 위한 '어울림 축전 18~20일 개최

장애 없는 학생도 동참…다양한 전시·공연 마련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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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권현구 기자 =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린 '2017 전국장애학생 e페스티벌' 을 찾은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학생의 손을 잡고 있다. 넷마블게임즈와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한 '2017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은 게임이라는 매개체로 장애학생의 자존감 및 성취감을 고양하고 장애학생의 정보화 능력향상과 건전한 여가문화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2017.09.05. stoweon@newsis.com
【세종=뉴시스】 이연희 기자 = 장애가 있는 학생도 없는 학생도 어울려 장애인식 개선에 참여하는 ‘대한민국 어울림 축전’이 오는 18~20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2015년 시작돼 올해로 4회를 맞았다. 이번 축전은 ‘모두가 행복한 문화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약 150여 개 기관이 참여한다.

 가장 특별한 전시관은 공감관이다. 행사장 1층 헤드하우스에 마련된 특별전시관에서는 유니버설 디자인(UD) 전시회와 장애인권 사진전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최근 특수교육이나 장애 인권 현장에서도 중요하게 여겨지는 유니버설 디자인, 즉 보편적 설계는 사람의 모습이나 처한 상황에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건축학 개념을 차용한 것이다. UD 전시회는 ‘UD로 만드는 존중, 평등, 자유’를 주제로 보편적 설계 개념을 소개하고, 시각장애인도 읽을 수 있는 시계 등 생활 친화적 디자인을 체험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다.

 김중만 작가와 함께하는 장애인 인권 사진전에서는 ‘모두가 행복한 교육과 다양성 존중’을 테마로 스웨덴 작가 마르쿠스마르세틱과 학생의 작품을 공동 전시한다.

 체육관에서는 뉴스포츠 관련 전시와 패럴림픽 종목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과학관과 어울림관에서는 각각 일반학교 과학동아리와 인천지역 대학생이 직접 부스를 기획해 운영한다. 

 장애학생으로 이뤄진 라온합창단과 인천예술고등학교 합창단은 ‘어울림합창단’을 꾸려 18일 오후 2시 축전 개막식 무대에 오른다. 19일에는 장애학생들로 구성된 12개 팀의 합창경연대회가 진행되며, 인문학 콘서트에서는 소설가 손아람과 사진작가 김아타가 ‘사람&공감’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박춘란 교육부차관은 축전 개막식에 참석해 “장애공감은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번 어울림 축전을 통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서로 다름에 대해 이해하고, 배려의 가치를 배움으로써 장애공감 문화가 조성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어울림축전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행사 홈페이지(http://대한민국어울림축전.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dyh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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