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전경련 K-ESG 얼라이언스 발족… 투자사절단 하반기 미국 보낸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올 하반기 ESG 투자사절단을 미국에 파견한다. 전경련은 1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K-ESG 얼라이언스 발족 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얼라이언스 참여 기업 외 국내 주요기업들로 꾸려질 사절단은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과 모건스탠리 등을 방문해 투자자 간담회를 통해 한국 기업의 ESG 활동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얼라이언스는 또한 실무진으로 이뤄진 ‘얼라이언스 워킹그룹’을 구성해 ESG 경영 확산 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국내 중견·중소기업 등에 글로벌 ESG 경영 트렌드를 확산시킨다는 방침이다. K-ESG 얼라이언스는 전경련 주도로 발족한 ESG 연합회의체로, 롯데·한화·GS·대한항공·효성 등 국내 기업과 3M·보잉 등 글로벌 기업, 주한미국상공회의소·코스닥협회·벤처기업협회 등 경제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김지애 기자 amor@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국민일보 신문구독

Football news:

Smertin 회수 유로 2004 년 그는 거의에서 싸웠 관절,방어에 대한 젊은 크리스티아누와 이해의 다리
가레스 사우스 게이트:우리는 축구 속물이되어서는 안됩니다. 경기에서 최고 팀의 다양성이 중요
레오 니드 슬 루츠 키:나는 아직도 핀란드 국가 대표팀이 우리 그룹의 외부인이라고 확신한다. 그들은 매우 운이 좋은 덴마크
나는 인종 차별 주의자가 아니다! Arnautovic 에 대해 사과 모욕적 인 선수의 국가 대표팀의 노스 마케도니아
게리 리네 커:음바페는 세계적인 스타로 호나우두를 대신 할 것이지만 메시는 아니다. 레오는 것을 다른 사람이 할 수 없다
스페인 팬은 1979 년부터 국가 대표팀의 경기에 출전 해왔다. 그는 유로 유명한 드럼(할 수 있는 그것을 잃는 동안 잠금)
호나우두는 기자 회견에서 후원하는 코카콜라를 제거했다. 크리스티아누는 강에 대한 설탕-지 않도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