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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국, 대표 복귀하자마자 본인 월급부터 대폭 인상

전두환 씨 장남 재국 씨가 지난해 북플러스 대표이사로 복귀한 뒤 자신의 월급을 대폭 인상한 사실이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전 씨는 이른바 '꼼수' 유상증자로 지난해 11월, 6년여 만에 대표이사로 복귀했는데, 전 씨 취임 직후 900만 원이던 대표이사 월급이 1,300만 원, 44%나 오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가 입수한 북플러스 월급 명세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전 씨 월급을 올릴 당시 2% 정도 인상된 일부를 제외한 대다수 직원들의 임금은 동결됐습니다.

지난 3년간 북플러스 매출은 446억에서 388억으로 60억 가까이 줄었고, 영업이익도 3년 연속 마이너스였습니다.

정규직 직원도 2017년 123명에서 지난해 97명으로 20% 정도 줄었습니다.

결국 주주들이 지난 3월 대표이사의 임금 인상을 지적했는데 전 씨는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무례하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전 씨는 이 자리에서 "주주들이 내 능력을 다 인정한다"라며 "대표가 월급을 많이 받는 게 문제냐. 무례한 것 아닌가?"라고 말했습니다.

대법원은 지난 2016년 "과다한 보수지급 기준을 마련하고 주주총회에 영향력을 행사해 통과시켰다면 배임행위로 볼 수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전 씨 측은 대다수 직원 임금이 동결된 건 회사 상황이 어렵기 때문이라면서도 전 씨 임금 인상은 내부 동의를 거쳐 정당하게 결정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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