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전주영화제작소, 후반 제작지원 사업 2분기 작품 공모

associate_pic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주영화제작소는 '2021년 전주 영화 후반 제작 지원사업' 2분기 작품 공모를 본격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전주영화제작소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주음향마스터링스튜디오가 공동 추진한다.

올해 전주 영화 후반 제작 지원사업의 지원 분야 및 편수는 후반 제작(색 보정·사운드) 16편, 디지털마스터링(DCP) 14편, 편집실 지원 8편 등 총 38편에 1억3800만원 상당의 현물이 지원된다. 

  이 가운데 후반제작 8편, 디지털마스터링 10편, 편집실 8편 등 총 26편은 지역 영화에만 지원토록 해 지역 영화 제작 활성화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2분기 작품 공모에는 총 7편을 선정(색 보정·사운드 4편, DCP 1편, 편집실 2편)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7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 접수만 가능하며 1개 작품만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주영화제작소,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담당자(063-282-1400)로 문의하면 된다.

전주영화제작소 관계자는 "영상 문화의 다양성과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영화 제작 환경을 구축해 전주 영화·영상 산업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0년 후반 제작 지원작품 중 '증발'(김성민·2019)은 제8회 무주산골영화제 나봄상, '해협'(오민욱·2019)는 제11회 부산평화영화제 장편우수상, '위안'(이혜린·2019)은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용감한 기러기상을 받았다.

극영화 부문은 '잔칫날'(김록경·2019)는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4관왕을, '휴가'(이란희·2020)은 제46회 서울독립영화제 3관왕을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Football news:

Griezmann 말씀과 함께 해밀턴과 방문하이 메르세데스 상에서 스페인어 그랑프리
바르셀로나는 네이 마르가 그것을 사용했다고 느낀다. 그는 복귀하고 싶다고 말했지만 PSG(RAC1)와 계약을 연장했습니다
아스날 팬들에게 Aubameyang:우리는 당신에게 좋은 것을주고 싶었습니다. 나는 것만
아틀레티코는 캠프 누에서 잃지 않았다. Busquets 의 부상은 경기의 전환점(그리고 챔피언십 경주?)
Verratti 는 PSG 훈련에서 무릎 인대를 다쳤습니다. 에 참여 유로 여전히 문제
한 장의 그림에서 네이 마르의 계약. Mbappe 원하는 동일한 하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산초가 아닌 여름에 벨 링햄에 서명하고 싶습니다. 보루시아는 주드를 팔 생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