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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내 한복판 상가건물서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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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
[전주=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전주의 시내 한복판 상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1일 오후 6시3분께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한 상가건물 옥상의 가건물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인근의 철거 예정인 건물에 옮겨붙기도 했으며 옆 모텔건물의 외벽을 그을리면서 자칫 대형화재로 번질 뻔했다.

다행히 초기진화에 성공하며 큰불을 막았고 모텔 투숙객 1명이 구조되기도 했다.

피해는 경미했지만 가건물 자체가 샌드위치판넬로 지어진 터라 많은 양의 시커먼 연기가 발생해 주위 시민들은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려야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가 가건물의 용접과정에서 불이 옮겨 붙은 것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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