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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신동 임도형-김설-오아린 전격 출연, 인생 2회차 의심하게 하는 예능감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 SBS '집사부일체'에 대세 어린이 스타들이 깜짝 출연한다.

이날 멤버들은 '주식 투자의 귀재' CEO 사부와 함께하게 됐다. 사부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릴 때부터 체계적인 금융 공부를 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는 주장을 펼쳐 왔는데. 이에 사부가 말하는 '부자 되는 법'을 더 쉽게 배워보기 위해 '트로트 신동' 임도형,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아역배우 김설, 드라마 '황후의 품격'의 아리공주 오아린 등 반가운 어린이 스타들이 총출동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황후의 품격'에서 황제 이혁으로 분했던 멤버 신성록과 아리공주 오아린의 특급 재회가 눈길을 끈 가운데, 이들은 '아바마마와 아리공주'를 재현하며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주었다고 해 흥미를 모은다.

또한, 이날 특별 금융 공부를 위해 실제 자녀를 데리고 온 '학부모' 게스트들도 출연했다. '금융잘알(금융을 잘 아는)' 학부모와 '금융문맹' 학부모가 함께 출연해 상반된 매력을 뽐낸데 이어 이들의 자녀는 부모님의 소비습관과 철학을 거침없이 폭로해 돌발 상황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또한, 이날 어린이 게스트들은 멤버들을 압도하는 해박한 경제 지식은 물론 폭발적인 예능감을 보여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트로트 신동 임도형의 구수한 트로트부터 아역배우들의 명장면 연기 등 '큐티 뽀짝'한 개인기 퍼레이드가 안방을 웃음짓게 할 예정이다. '큐티 뽀짝' 어린이 스타들의 폭발적인 예능감과 학부모 게스트들의 정체는 5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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